결국 핵심은 Memory를 어떻게 접근하는가의 문제다. DB는 본질적으로 다양한 다른 기능들을 충족시켜야 하기 때문에 auth와 query라는 복잡한 절차가 있을 수 밖에 없다.
하지만 File System에도 비슷한 기능들은 충분히 있고 markdown을 기반으로한 semantic information이 사람과 Agent 모두에게 편한 것이다. [1]
나는 언제나 정보의 투명한 공개가 우리가 지향해야하는 지점이라고 생각한다. 인터넷과 AI가 권위주의의 통제된 데이터 독점에 맞서기 위해서는 이러한 방법 밖에 없다.
실제로 몇몇 예시들에서는 [2], [3] 이러한 정보의 투명한 공개는 Agent뿐 아니라, 사람 조직의 생산성 향상으로도 이어진다.
대AI시대에는 이러한 투명한 정보 공개를 바탕으로한 전격적인 사람과 AI의 협업으로 생산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팀에게 많은 새로운 기회가 생길 것 같다.
참고자료
[1] Muratcan Koylan, The File System Is the New Database: How I Built a Personal OS for AI Agents, https://x.com/koylanai/status/2025286163641118915?s=20
[2] Steve Yegge, The Anthropic Hive Mind, https://steve-yegge.medium.com/the-anthropic-hive-mind-d01f768f3d7b
[3] GitLab Values, https://handbook.gitlab.com/handbook/values/#transparency